환영사, 대회사, 축사

환영사 명예대회장 해운대구청장 홍순헌

Welcome to Haeundae! 한국을 대표하는 해양스포츠도시 해운대를 찾아주신 선수와 임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먼저 이번 대회를 적극 지원해주신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국민체육진흥공단, 그리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 준비와 운영에 애써주신 대한철인3종협회와 부산철인3종협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 세계 최고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2021 WT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을 해운대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당초 계획했던 많은 행사를 취소할 수밖에 없어 너무나도 아쉽지만, 이번 대회가 우리 국민뿐 아니라 세계인의 꽉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울러 해양스포츠관광 메카 해운대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는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이 명실공히 세계 최고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뜻깊은 제1회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들께서도 아낌없는 성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선수와 임원 여러분을 다시 한번 뜨겁게 환영하며, 해운대에 머무시는 동안 잊지못할 대회를 경험하시고 해운대의 아름다움을 가슴가득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해운대구청장 홍 순 헌 -

대회사 대회장 대한철인3종협회장 이병기

2021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대회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금년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대회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월드 트라이애슬론컵대회로 그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대회의 개최지인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무역항입니다. 이러한 아름답고 멋진 곳에서 대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홍순헌 해운대구청장님 및 해운대구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금세기 최악의 전염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본 협회 또한 작년 한해 모든 대회를 취소하는 등, 그 아픔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트라이애슬론의 도전 정신이 널리 퍼져 이 또한 이겨내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본 대회를 기점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이전의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 트라이애슬론,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있을 것입니다.

트라이애슬론으로 행복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로 불굴의 행복과 희망을 얻어가시기를 희망합니다. 저 또한 대한민국 철인3종의 일원으로서 여러분들을 맞을 준비를 함께 하고 있겠습니다.

2021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대회가 환상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본 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회 조직위원회, 자원봉사자, 국제연맹, 대한철인3종협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낭만의 장소, 해운대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회사 대회장 부산철인3종협회장 김은수

친애하는 트라이애슬론 선수 및 임원 여러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한 가운데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부산 해운대에서 WT 해운대트라이애슬론월드컵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해운대는 앞으로 한국 트라이애슬론 발전의 원동력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매력적인 도시이기 때문에 해운대트라이애슬론월드컵은 매우 의미 있는 대회로 기억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관광지로 잘 알려진 해운대에서 국제적인 엘리트 선수들의 멋진 경기 모습을 생각하니 감동이 느껴집니다.

최근 건강에 관심을 갖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트라이애슬론 인구도 매년 증가되고 있습니다. 해운대에서 국제적인 엘리트 선수들의 멋진 경기 모습이 전세계 트라이애슬론인들에게 전달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 스포츠인 트라이애슬론에 참여하여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트라이애슬론은 다른 어떤 스포츠 종목보다 인내를 요구하는 스포츠입니다. 팬데믹이 선수 여러분의 훈련과정에 많은 어려움을 미쳤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 열심히 노력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본 대회를 위해서 많은 지원을 해주신 박형준 부산지장님, 누구보다도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홍순원 청장님과 구청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대회 관계자분들에게도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산이 세계적인 트라이애슬론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ITU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 회장, IOC위원 마리솔 카사도

2021 해운대 트라이애슬론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월드 트라이애슬론이 개척한 새로운 경기장을 보는 것은 늘 큰 기쁨입니다. 해운대의 아름다운 경치는 이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양성하는 한국의 유구한 역사에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2020도쿄 올림픽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트라이애슬론의 위상은 겉잡을 수 없이 높아졌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해주신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 사무국과 대한철인3종협회에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러한 경기는 선수들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세대들에게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노력에 많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 사무국과 대한철인3종협회 관계자 분들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경기를 치룰 순 없었을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명망 높은 해운대 백사장이 단거리 수영이라는 경기의 막을 환상적이게 올려줄 것이며,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20km의 사이클과 5km의 러닝 코스가 그 뒤를 따를 것입니다. 피날레는 월드 트라이애슬론 해운대 컵의 왕좌를 최초로 차지하는 사람이 되겠죠.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이 도시가 전해주는 환상적인 트라이애슬론 경기의 아름다운 전경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친구, 마리솔 카사도(월드 트라이애슬론 회장/IOC 멤버)

축사 부산시장 박형준

반갑습니다.
2021 WT(더블유 티)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이 열리는 도시,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시장 박형준입니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산을 찾아주신 국내외 선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애정과 관심을 갖고 대회를 지켜보고 계신 전 세계 트라이애슬론 동호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트라이애슬론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멋진 스포츠입니다. 바다나 호수, 아름다운 도시의 풍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스포츠이기도 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부산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푸른 바다와 풍성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첨단 컨벤션 시설과 세계적 규모의 쇼핑 시설까지 갖춘 관광 마이스 도시입니다.

지금은 2030년 세계박람회를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해 대한민국 전체가 힘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많은 트라이애슬론 동호인 여러분을 부산에서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이 대회가 트라이애슬론 발전에 기여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참가 선수 여러분 모두, 최고의 기량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대한체육회장 이기흥

친애하는 국내외 트라이애슬론 체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2021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의 개최를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오신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해운대 트라이애슬론 대회는 해운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월드 트라이애슬론컵대회입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스포츠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과 함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스포츠를 즐기며 일상을 되찾아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 이번 대회가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한국 철인3종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 선수가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의 세 가지 종목을 소화해야 하는 트라이애슬론은 그 어떤 종목보다도 극한의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입니다. 3대 유산소성 스포츠 종목을 연이어 해야 하기에 강인한 체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한계를 뛰어넘는 극기와 인내심을 키울 수 있다는 효과가 있습니다. 힘든 만큼 완주 후의 성취가 높은 매력적인 종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그동안 여러 국내 및 국제대회가 개최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포츠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트라이애슬론은 인천 및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연속으로 혼성릴레이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세계 유수의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점점 더 큰 인기와 저변확대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해운대에서 개최되는 WT(World Triathlon) 공인대회로 전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우수 선수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부산의 스포츠 산업 발전은 물론, 트라이애슬론의 활성화와 선수 풀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참가하신 선수단 여러분께서는 매 경기 열정과 투지를 발휘하여 정정당당한 자세로 임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여 주시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모든 선수들이 안전한 가운데 경기가 치러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대회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 애쓰신 이병기 대한철인3종협회장님과 모든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해운대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더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부산시체육회장 장인화

청명한 하늘과 코끝을 스치는 시원한 기운에 몸과 마음이 절로 깨어나는 좋은 계절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에서『2021 WT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부산시민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국제스포츠 대회가 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국제대회를 유치하여 건강과 활력,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대한철인3종협회 ‘이병기’회장님과 이 대회를 주관하시는 부산광역시철인3종협회 ‘김은수’ 회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회참가를 위해 부산을 방문해주신 각국 선수 및 임원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수 및 임원 여러분!
한 사람의 위대한 성취 뒤에는 반복되는 훈련과 지독한 외로움이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이 더해진 시기에 대회 참가를 위해 부산의 명소인 해운대를 찾아주신데 감사드리며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하시기 바라며, 부산에 계시는 동안 많은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2021 WT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참가하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축사 국회의원 하태경

안녕하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갑) 국민의힘 국회의원 하태경입니다.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비롯해 해운대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이 대한민국의 글로벌 관광 1번지인 해운대에서 개최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아울러 대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해운대는 부산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세계적인 이벤트를 성공리에 치러냈던 경험이 많습니다. 해운대는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부해 국내외 관광 인파가 끊이지 않으며, 영상 콘텐츠 등 미래산업이 운집해 있어 지구촌의 시선이 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은 글로벌 도시로의 해운대 위상을 한껏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해운대 구민을 비롯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상으로의 복귀만을 간절히 바라며 인내하고 있습니다. 극한의 도전을 이겨내는 철인의 역동적인 질주 속에서 희망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트라이애슬론의 짜릿한 매력일 것입니다.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을 만끽하시며 코로나 19를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에 참가한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분의 가정에 안녕과 행복만이 깃들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국회의원 김미애

「2021 WT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회를 준비해주신 이병기 대한철인3종협회장님, 김은수 부산철인3종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해운대를 무대로 전 세계 철인들이 극한의 도전에 나섰습니다. 대회에 참가하시는 1,8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해운대의 멋진 바다와 주변 도로는 세계 어디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고, 구슬땀을 흘리며 해운대 코스를 누빌 선수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샘솟는 것 같습니다.

트라이애슬론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3종목을 쉬지 않고 진행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정직하고 감동적인 스포츠입니다. 저 역시 몇 해 전까지 해마다 마라톤에 도전하며, 도전한 자만이 느낄 수 있는 희열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자신과 싸움에서 얻은 값진 성취감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정진할 수 있는 삶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빨리 가는 것보다 완주했을 때의 짜릿한 기쁨을 많은 분들이 함께 누렸으면 합니다. 트라이애슬론이 생활체육 대표종목으로써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코로나 확산으로 시민들께서 많은 우려가 있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부산시의회 의장 신상해

야외 활동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는 계절 가을에 잠자고 있던 도전정신을 깨울 역동의 스포츠 축제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2021 WT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78년 미(美) 해군 중령 존 콜린스의 제안으로 탄생한 철인 3종 경기는 수영 3.8km, 싸이클 180.2km, 마라톤 42.2km를 완주하는 그야말로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부산은 힘든 시기가 닥칠 때마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더 힘차게 도전하는 특유의 뚝심인 부산정신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해 왔습니다. 이런 불굴의 도시 부산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스포츠인 철인 3종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하고 있는 사회 전체에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불어넣고, 지치고 힘든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해운대는 1991년 최초 개최 이래 지속적으로 철인 3종 대회를 열어온 트라이애슬론 명소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이 압권이지만 특히 탁 트인 바다와 함께 달릴 수 있는 해변도로는 세계 최고의 코스로 자부할 수 있습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WT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이 성공행진을 이어 명실상부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축제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철인3종협회와 부산광역시철인3종협회 등 이번 대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기관에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아무쪼록 대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해운대구의회 의장 이명원

‘WT 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을 축하드립니다. 트라이애슬론의 국내 보급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이병기 대한철인3종협회장님과 김은수 부산철인3종 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치하를 드립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은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열리기에 최고의 때인 것 있습니다. 마라톤·수영·사이클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면서 결승선을 향해 전진하는 트라이애슬론 참가자들은 명실상부 어떤 종목의 선수들보다도 더 강인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철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부산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니 저도 덩달아 심장이 뜁니다. 온택트 시대를 맞아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이 온라인상에서 함께 즐기면서 힐링하는 온택트 축제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땀과 노력과 시간을 아끼지 않은 참가자 여러분 모두 한 분도 빠짐없이 만족스런 결과를 내시길 바라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부산이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우뚝 서길 기대해 봅니다.

한 번 더 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부산 유치를 위해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개인 위생수칙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서 코로나는 물론이고 아무 사고 없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골든블루 부회장 최용석

WT 해운대트라이애슬론 월드컵 2021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팬더믹을 극복하고, 2년의 준비 끝에 최강의 스포츠 철인3 종 월드컵대회를 개최한 대한철인3종 협회와 부산 철인3종 협회, 그리고 대회운영조직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단계별 상황을 극 복하며, 마치 철인들이 극한에 도전하듯 본 대회를 추진해왔다는 여러 말씀들을 들었습니다.
또한, 아시아 최대 휴양도시이자,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 해운 대에서 관광과 스포츠,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빅이벤트를 개최한 다는 것은 단순한 스포츠로서의 가치를 넘어 부산해운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저역시 너무나 벅찬 마음 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위기가 지나갈 내년에는 전 세계 최고의 엘리트 선수들뿐 만 아니라, 동호인과 수많은 관광객들의 참여와 응원을 통해, 아시 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응원에 더 크게 동참하겠습니다.
본 대회를 준비한다고 고생하신, 부산광역시와 해운대구 그리고 혐 회와 조직위원회 모든분들게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